저감장치 만 4년째 쓰고 있습니다. 만4년전 햇병아리 영업사원이 가져온 팜플렛을 보고이거다 싶었지만 가격이 너무 쎄서 망설이다가
결국 방사능을 최대한 적게 맞고 싶은 마음에 주저하다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죄송하네요. 그때는 확신이 없었기에..
하루에 씨암 블럭 (경추,요추,흉추 루트블럭,epidural블럭, 조영제를 이용한 대퇴 어깨 팔꿈치 손목 발목관절강내주사) 많이는 50건도 하였었기에 건강에 대한 염려가 컸지요
납장갑을 껴보기도 하고, 납커튼도 설치했습니다. 결국은2미터 뒤에서 슛하는 방식으로 기술을 연마하였지만
그럼에도 저감장치는 훌륭한 조력자였습니다
TLD 뱃지를 씨암복 바깥에 착용하였음에도방사선사와 저의 누적선량은 기준치 이하입니다. 위에 수치가 원장인 저, 아래수치는 방사선사.
방사능복 바깥에 TLD 뱃지를 착용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납복을 미착용했을때 체내에 축적된 선량이겠지요. 납복을 안입어도 괜찮은 정도입니다.
만 4년간 고장없이 잘 작동하고 있으며 정말 감사한 기구라고 늘 생각합니다.
선물은 필요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후기를 이렇게 올립니다.
평택 아나픈마취통증의학과의원 원장 이상준.